오늘은 우리 세 가족이 포항 동빈내항에 왔다.
로하를 데리고 이리저리 나들이를 다닌다.
아버지 댁과도 가깝고, 장모님 댁도 가까운 곳이라
괜히 마음이 더 편안하다.
로하는 중간중간 칭얼거리지만
그마저도 지금 이 순간엔 너무 행복하다.



FC1102 | 4mm | f/2.6 | 1/1250

FC1102 | 4mm | f/2.6 | 1/1600
오늘은 우리 세 가족이 포항 동빈내항에 왔다.
로하를 데리고 이리저리 나들이를 다닌다.
아버지 댁과도 가깝고, 장모님 댁도 가까운 곳이라
괜히 마음이 더 편안하다.
로하는 중간중간 칭얼거리지만
그마저도 지금 이 순간엔 너무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