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앨범 제작기
최근 들어 사진을 인화해 앨범을 구매해 넣을지, 아니면 책 형태로 제작할지 고민이 많다.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5년 동안 촬영한 사진 중 일부를 선별해 제작한 압축앨범이다. 개인적으로는 잡지 형태의 앨범은 추천하고 싶지 않다. 특히 Mac의 Photos 앱에서 제공하는 슬라이드쇼를 보면 참 멋진 것들이 많다. 다음번에 앨범을 제작하게 된다면 Photos에서 제공하는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 해볼까 한다. 이번에 Tistory로 옮기면서 많은 글들을 이전 홈페이지에 남겨두었다. 그중 이 내용은 개인적으로 보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오래된 글이지만 이쪽으로 이전한다. 2002년부터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많은 사진을 촬영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모든, 아니 대부분의 사진이 마음에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