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모인 기숙사 친구들
기차를 타본지 벌써 10년은 넘은것 같다.의영이 결혼식에서 한번 모이자 모이자 하면서~2016년을 보내고 3월의 모임도 미루고 4월에 성사된 모임많은 친구들중 3명이 모였다~이렇게 시작하는 거지.. 이제 40을 넘긴 나이에 열정적으로 나만을 생각하고 친구들을 보는 것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니까~이제 천천히 가족끼리 혹은 친구들끼리도 시간과 마음이 허락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것도 좋을 듯~잠정적으로 영민이가 회장을 하고 모임 장소 섭외등을 하는 걸로~
Memorial 2004 Spring
경북대학교 세명고등학교 동문회 2004년도 봄 MT를 보경사로 가게되었다.고향이 모두 포항이라서 익숙한것 같지만, 의외로 가보지 못한 사람들도 많았다.이번 MT역시 적응이 좀 힘들었다.보경사는 단체 MT에서 괜찮은 장소인듯하다.1박 2일의 짧은 일정과 등산이 비교적 쉬운곳이기때문에여학우들도 함께 하기에 괜찮은 곳이다.
Memorial 2003 Spring
2003년도 경북대학교 세명고 동문회 춘계 MT (구룡포)2003년도 동문회장 경엽이 집으로 갔다.구룡포의 바다로 향했다.나는 대구에서 일이 있어서 후발대로 가게되었지만.즐거운 MT임에도 동문회에서는 적응하기가 힘이 들었던 여행이다.장소는 그다시 추천할만한 곳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