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폭포

2006.07.09 05:20 · 조회 3



대구 PHOTO053동호회에서 새벽을 달려 찾아간 곳에서 어두만 있었고.

모두들 자리를 잡고 새벽녘의 희미한 밝음속에서 촬영 ~

열정을 가지고 단 한장의 사진을 찍기위해 달렸던 추억이 ...

몇번 더 연습해보고 촬영하고 싶었지만, 새벽은 그리 길게 기다려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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