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의 봄
셜대학우너 사내 사진동호회에서 통도사로의 출사를 다녀왔다.사내동회회 첫 출사지를 김명욱선생님과 함꼐 선정해봤고인물보다 풍경을 더 중요시해서 홍매화의 성지를 선정했다. 근처 식당 풀로만 된 음식이였지만, 너무나 맛있게 먹었다.단 양념은 모두 같은 맛이라는 것~
정일이 결혼식에서
항상 이런 이벤트가 있어야지 만나는 기숙사 동기들그래도 항상 곁에 있음이 든든하고 좋다.황수, 현진 영민, 일환이와 함께
세천리 소나무
센천리 소나무에서 촬영하는데 이장님 자전거로 모델도 해주심
진리의 삼겹살
홍식이랑 성서계명대학교 근처의 한 고기집에서...대구로 올라오서 열심히 일하던 홍식이와 간간히 고기와 콜라(사이다)를 한잔 하던 기억이~둘다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ㅋㅋ
울산대왕암
새벽을 달려간 곳 울산 대왕암~쿨사모 회원들과 잠을 이기고 달려가 한장을 찍어보겠다는 그 당시의 열정을 지금은 찾을수 없지만,기억속의 나는 참 열정이 있었구나라는 자화자찬에 빠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