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벚꽃놀이
오늘은 와이프랑 둘이서 벚꽃놀이를 다녀옴~경대랑 경대교-도청교사이의 공원(이름이 있었는데...)아직은 만개하지 않아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주면 활짤 필듯~사람들 많을 때 보다 평일날 조용히 다시 와야겠다.
간만에 모인 기숙사 친구들
기차를 타본지 벌써 10년은 넘은것 같다.의영이 결혼식에서 한번 모이자 모이자 하면서~2016년을 보내고 3월의 모임도 미루고 4월에 성사된 모임많은 친구들중 3명이 모였다~이렇게 시작하는 거지.. 이제 40을 넘긴 나이에 열정적으로 나만을 생각하고 친구들을 보는 것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니까~이제 천천히 가족끼리 혹은 친구들끼리도 시간과 마음이 허락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것도 좋을 듯~잠정적으로 영민이가 회장을 하고 모임 장소 섭외등을 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