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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SPARK - Active Track Profile Mode TEST

category TALK!TALK! 2017.11.02 19:34

오늘은 치과진료가 있어서 건천에 갔었다.

조금 일찍 도착했다.


스파크도 날리고 샤오미 전동킥보드2를 타기 위해서 주변 항공지도를 보니 천(川)을 하나 발견~

바로 샤오미 전동킥보드2(이하 전동킥보드)를 타고 주변 탐색을 하다가 Active Track 테스트를 할 만한 장소를 발견했는데..ㅠㅠ


까마귀들이 전깃줄에 너무 많아서 

스파크를 띄우면 바로 공격할 것 같아서 무작정 직진을 했는데..


건천 운동장을 발견~

운동장에서 전동킥보를 타면서 Active Track를 하려고 했는데..

입구에 자전거, 오토바이 출입금지가 있어서 주변 도로에서 테스트 했다.


스파크 펌웨어가 01.00.0071로 업데이트 되면서 다이나믹 홈포인트 활성화 기능이 새롭게 생겨 Active Track의 거리 제한이 없어졌기때문에

이부분도 테스트 할겸 스파크를 띄웠다.


전동킥보드는 스펙상 20km/h인데 

오늘은 측정을 하지 않아서 최고속도는 잘 모르겠지만,

배터리 90%에서 최고속도로 주행시 스파크가 매우 잘 따라와줬다.

스파크 펌웨어 01.00.0071로 업데이트 되기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다이나막 홈포인트때문에 비행중에 홈포인트 변경 안내 맨트가 심심치 않게 나왔다.

15m마다 홈포인트가 변경된다. (다이나믹 홈포인트는 Active Track에서만 작동한다.)

또 Remote Controll(RC)기준이 아닌 기체(Spark)기준으로 홈포인트가 설정된다.

이것은 배터리 관리를 못하거나 RC와 연결이 끊어졌을 경우 Return To Home(이하 RTH)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최종적으로 홈포인트가 지정된 곳이 착륙해서는 안되는 곳이라고 해도 해당 포인트에 착륙을 하기 때문이다. 

Active Track을 할 때, RC 및 스파크를 눈으로 보고 있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기때문이다.

전동킥보드와 같이 탈것을 타고 이동중에는 배터리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된다.


무엇보다 다음 펌웨어에서는 Active Track에서 다이나믹 홈포인트 위치를 RC위치로 수정하거나, 선택이 가능하길 바란다.


영상은 1080/60p로 제작하였기때문에 1080/60p로 보면 좋다.


영상은 실제 속도의 2배(2배속)를 기본으로 하였으며 후반에는 4배속으로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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