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CGV에서 영화를 보고 2012 잼있게 봤어요.
혹시나 해서 A+ Zone에 갔는데 아이폰이 없더군요.
어떠한 광고 하나도 없습니다.
점원 PC 키보드위에 iPhone예약 신청서를 보게되었고.
예약을 했습니다.
가격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네요.
대구에서 했구요. 약 500대 예약받는다고합니다.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대구분은 어딘지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글처럼 예약을 했지만, 전화연락한번 없다.ㅠㅠ
PhoneStore에서 예약 1일때 i.connect.kr 을 통해 예약
아직도 (26일) 배송대기중으로 뜨는 현상.
일단 iPod Touch를 이용할때 처럼 iTunes에 app를 엄청 다운 받아 넣고 iPhone만 오기를 기다리는..ㅋㅋ
해킹은 어느정도 이용해보고 할까? 고민만 가득.
iPod Touch시절부터 자주 가던 http://offree.net (도아님 블로그)에 자주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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