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아님 Blog(http://offree.net
)에서 PC원격조정과 함께 염장글을 올리신적이 있다. 그 내용과 비슷한 느낌일수도 있지만..1. 인터넷의 이용하는 방법이 약간의 변화
아무런 이유없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는 패턴이 많이 줄었다. iPod Touch가 무선인터넷 환경에 소속되어있기때문에 침대에 누워서 웹을 즐기는 편이다. 물론 안되는 웹페이지도 있지만. 필자가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는 문제가 없기때문에 편안하게 이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PC로 검색하는 인터넷이 줄었다. 하지만, iPod Touch로 안되는 부분은 다시 PC로 접속하는 이상한 패턴이 생겨났다. 예를 들면 동영상이 첨부된 글등이다.
1) 주로 들어가는 사이트의 RSS를 등록했기때문에 iPod Touch로 간략하게 기사 혹은 글을 읽고 접속하는 습관이 생겼다.
2) 처음부터 동영상이 첨부된 글을 보는 것이 편리하지만,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다보니, 동영상 보다는 글부터 읽게 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동영상을 보게된다. 이전에는 글보다는 동영상을 먼저 보는 습관이였는데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1) 주로 들어가는 사이트의 RSS를 등록했기때문에 iPod Touch로 간략하게 기사 혹은 글을 읽고 접속하는 습관이 생겼다.
2) 처음부터 동영상이 첨부된 글을 보는 것이 편리하지만,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다보니, 동영상 보다는 글부터 읽게 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동영상을 보게된다. 이전에는 글보다는 동영상을 먼저 보는 습관이였는데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2. PodCast의 이용
PodCast는 iPod Touch가 없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mp3를 다운받운후 mp3p에 넣으면 충분히 그 활용도가 있다. 다른 기기도 지원을 한다면 굳이 iPod Touch만의 장점만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사용한 기기중에 처음으로 PodCast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예찬을 하려고 한다. 필자는 우선 Maybee의 볼륨업과 Goodmorning POPS를 주로 청취한다. 일단 생방송보다는 하루 늦게 청취를 하게 된다.
1) PC에서 싱크를 받은후, 며칠이고 듣고 싶을때 들을수 있다.
2) 퇴근후(직업상 밤 11~12시에 도착) iPod Touch를 Dock Speaker (Teac SRL200i)에 연결후 Maybee 불륨업을 청취한다. 역시 음악도 좋지만 라디오의 매력이란...
3) 출근전에 굿모닝팝스 책을 한번 훑어본후 출근길에 굿모닝팝스를 청취한다. 늘 출근시간보다 1시간정도 일찍 도착하기때문에 가끔은 커피한잔과 함께 청취를 하고 다시 책을 보는.. 작심삼일이 될지 모르지만, 왠지 의욕이 불끈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굿모닝팝스를 위해 PodCast를 청취한것이 아니라 PodCast를 청취하다 보니 굿모닝팝스를 청취하게 되었다.
4) 아직은 시도도 하지 않는 PodCast가 있다. CNN Students news와 Science다. 일단 영어를 한번 들어보려고 했는데 만만치 않다.ㅋ
1) PC에서 싱크를 받은후, 며칠이고 듣고 싶을때 들을수 있다.
2) 퇴근후(직업상 밤 11~12시에 도착) iPod Touch를 Dock Speaker (Teac SRL200i)에 연결후 Maybee 불륨업을 청취한다. 역시 음악도 좋지만 라디오의 매력이란...
3) 출근전에 굿모닝팝스 책을 한번 훑어본후 출근길에 굿모닝팝스를 청취한다. 늘 출근시간보다 1시간정도 일찍 도착하기때문에 가끔은 커피한잔과 함께 청취를 하고 다시 책을 보는.. 작심삼일이 될지 모르지만, 왠지 의욕이 불끈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굿모닝팝스를 위해 PodCast를 청취한것이 아니라 PodCast를 청취하다 보니 굿모닝팝스를 청취하게 되었다.
4) 아직은 시도도 하지 않는 PodCast가 있다. CNN Students news와 Science다. 일단 영어를 한번 들어보려고 했는데 만만치 않다.ㅋ
3. 퇴근길 Bus에서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즐기는 iPod Touch
퇴근길은 대충 20~30분정도 된다. 노래만 듣고 있으면 재미도 없거니와 심심하다. 하지만, 내 손에 iPod Touch는 심심타파를 외친다.
1) Touch의 특징을 살린 퍼즐게임이 많기때문이다. 간단히 한게임을 끝을 낼수도 있고 집중한다고 정거장을 놓칠일도 크기 않기때문이다.
2) Text Reader, 좋아하는 소설과 자기관리관련 글을 넣어둔다. 대부분의기기에 있는 기능이지만, iPod Touch와 함께 애용하게 되었다. 전자북으로도 이야기 하지만, 그 가치는 필자에게 아주 미비했지만 이제는 큰 부분이되었다. 해킹후 Application중에 TextReader은 세로 스크롤이 아닌 페이지 형식을 빌린 가로 스크롤이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면서 전자북을 읽는 재미가 있다.
1) Touch의 특징을 살린 퍼즐게임이 많기때문이다. 간단히 한게임을 끝을 낼수도 있고 집중한다고 정거장을 놓칠일도 크기 않기때문이다.
2) Text Reader, 좋아하는 소설과 자기관리관련 글을 넣어둔다. 대부분의기기에 있는 기능이지만, iPod Touch와 함께 애용하게 되었다. 전자북으로도 이야기 하지만, 그 가치는 필자에게 아주 미비했지만 이제는 큰 부분이되었다. 해킹후 Application중에 TextReader은 세로 스크롤이 아닌 페이지 형식을 빌린 가로 스크롤이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면서 전자북을 읽는 재미가 있다.
4. 손안의 작은 작은 다이어리
사실상 필자가 원하는 종이 다이어리를 완벽히 지원할만한 기기는 없을 것이다. 이유는 사람마다 원하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비교적 정리가 깔끔한 몰스킨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데, 입력이 불편해서 그렇지 괜찮은것 같다.
하지만 역시 종이 다이어리가 최고다. 이부분은 익숙해 지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종이 다이어리가 최고다. 이부분은 익숙해 지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