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을 구매하자 마자 몇가지 이슈가 된부분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딱 24시간 이용을 해보고 느낀점들을 간단히 나열해보면..
1. OZ와의 결합
- 서비스 접속 속도 : 조금 지겨운 정도지만, 지금은 괜찮다는 평
- 웹화면 표시 : 대부분 표시가 되지만, 역시 액티브X는 안된다.
하지만 이용에 있어서 전혀 문제를 느끼지 못합니다.
- 글 남기기 : 몇몇 Blog에 아르고폰으로 접속하여 글을 남겼는데, AnyCall유저의 입장에서 LG의 키패드에 적응될때까지는 상당히 늦게 답글을 작성하게 된다. 키보드식은 터치방식이라서 상당히 불편하며, 필기입력방식을 지원하지 않아서 LG의 키패드에 적응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답인듯하다.
- 화면 스크롤 : 손가락으로 올리듯이 올리면 가능하지만 사실상 불편하다.
+ TC/TS등의 이미지 클릭시 팝업부분의 문제와, 스크롤에 있어서 원할하지 않은 점이 가장 아쉽다. 상하 스크롤이 외부버튼으로 지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 MP3청취 : 일반 MP3와 별 다를바가 없기때문에 생략.
3. 수신감도 : 역시 LGT로 처음 이용하다보니, 약간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일반적으로는 괜찮으나, 감도가 좋지 않은 집(우리집)에서는 역시 LGT도 별수 없었다. SKT,KTF의 2G는 매우 좋으며, 3G역시 나쁘지 않은 편이였다.(우리집에서 수신감도 2G >3G>LGT)
4. DMB청취 : 풀스크린시 종횡비가 맞지 않아서 약간 실망, 역시 4:3화면으로 청취가 좋다. 지역은 대구라서 그런지(수도권은 잘 모름) PMP등을 사용할때와 마찬가지로 안테나를 뽑지 않으면 수신률이 0%로 가깝다.
5. 기타기능 : 아직까지는 충분히 사용하지 않았기때문에 뭐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PC다운로드벨을 전송할수 없다는 것이 가장 아쉽니다.(방법을 찾지 못한것인지?? AnyCall끼리는 블루투스를 통해서 전송이 아주 원할했는데..)
조금 더 사용해보고 사용기를 작성해봐야겠다.
LH2300 잠깐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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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웹폰, 아르고(LH2300)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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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출시를 이렇게 기다려 본 폰도 드문 것 같다. 오즈에 대한 기대감이 그만큼 컷던 때문이다. 어제 오즈의 요금이 확정됐다. 기본적인 윤곽은 필자의 이전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1G 월정액 6000원, 무제한 일정액 1000원, 9월까지 적용되는 한시적 요금제로 9월까지는 월 6000원으로 무선 데이터을 무제한 이용하는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종류 요금 내용 무한 자유 요금제 월 6000원 인터넷 검색 무제한 이용 1일 요금제...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4/06 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