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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2300 잠깐 사용기

2008/04/04 13:36, 글쓴이 미프

폰을 구매하자 마자 몇가지 이슈가 된부분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딱 24시간 이용을 해보고 느낀점들을 간단히 나열해보면..


1. OZ와의 결합
- 서비스 접속 속도 : 조금 지겨운 정도지만, 지금은 괜찮다는 평
- 웹화면 표시 : 대부분 표시가 되지만, 역시 액티브X는 안된다.
  하지만 이용에 있어서 전혀 문제를 느끼지 못합니다.
- 글 남기기 : 몇몇 Blog에 아르고폰으로 접속하여 글을 남겼는데, AnyCall유저의 입장에서 LG의 키패드에 적응될때까지는 상당히 늦게 답글을 작성하게 된다. 키보드식은 터치방식이라서 상당히 불편하며, 필기입력방식을 지원하지 않아서 LG의 키패드에 적응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답인듯하다.
- 화면 스크롤 : 손가락으로 올리듯이 올리면 가능하지만 사실상 불편하다.
  + TC/TS등의 이미지 클릭시 팝업부분의 문제와, 스크롤에 있어서 원할하지 않은 점이 가장 아쉽다. 상하 스크롤이 외부버튼으로 지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 MP3청취 : 일반 MP3와 별 다를바가 없기때문에 생략.

3. 수신감도 : 역시 LGT로 처음 이용하다보니, 약간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일반적으로는 괜찮으나, 감도가 좋지 않은 집(우리집)에서는 역시 LGT도 별수 없었다. SKT,KTF의 2G는 매우 좋으며, 3G역시 나쁘지 않은 편이였다.(우리집에서 수신감도 2G >3G>LGT)

4. DMB청취 : 풀스크린시 종횡비가 맞지 않아서 약간 실망, 역시 4:3화면으로 청취가 좋다. 지역은 대구라서 그런지(수도권은 잘 모름) PMP등을 사용할때와 마찬가지로 안테나를 뽑지 않으면 수신률이 0%로 가깝다.

5. 기타기능 : 아직까지는 충분히 사용하지 않았기때문에 뭐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PC다운로드벨을 전송할수 없다는 것이 가장 아쉽니다.(방법을 찾지 못한것인지?? AnyCall끼리는 블루투스를 통해서 전송이 아주 원할했는데..)

조금 더 사용해보고 사용기를 작성해봐야겠다.

2008/04/04 13:36 2008/04/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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