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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새롭게 출시한 풀브라우징 터치폰 LH2300에 대해서 많은 소식이 있었고 화려한 스택도 공개되었다.


LH2300(이하 아르고폰)의 기계적 성능도 중요하지만, 풀브라우징을 제공하여도 데이터 요금의 문제와 단말기 보조금의 문제도 하나의 걱정꺼리였다.


내일부터 보조금이 없어지고 약정할인제도로 변경된다는 소식을 많은 뉴스매체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사실상 가격이 지금qxj 걱정이 된다.


1. 판매일/구매일

내일 만우절날 판매가 시작된다는 소식과 4/3일에 출시된다는 소식

하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AnyCall W330은 1월 10일에 SKT로 신규가입한 폰이기 때문에 4월 10일까지 구매를 할 수가 없다. 이 기간동안 몇몇의 리뷰를 볼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2. LH2300의 경쟁자

AnyCall의 햅틱폰이 아니라 CanU801ex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CanU와 아르고폰을 사이에 두고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왠지 터치라는 아이템이 매력이 있어서 아르고폰으로 결정을 했다. 하지만, 가격 때문에 전활될 수도...


3. 약정할인정책(3/31일자 뉴스를 읽고)

먼저 KTF에서는 의무약정할인에 대해서 아주 호의적이고 SKT는 그저 반격하는 자세를 그리고 LGT에서는 도입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는 기사가 있었다.

아르고폰을 전액주고 구매한다는 것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이기때문에 걱정이 앞선다.



4. 여담

저렴하고 괜찮은 많은 폰들이 있지만, 왜 아르고폰으로 가려고 하는가? 그냥 이런 저런 핑계를 만들어 본다.

일단 아르고폰을 위해서 iStation T43을 판매하고 iRiver Clix을 판매하게 되었다.

PMP의 주요기능은 동영상감상 그리고 아주 아주 미약하게 DMB감상이다. Clix의 주요기능은 라디오와 미약하게 MP3감상이다.

아르고폰으로 변경하면 T43의 화면의 반으로 작아지지만 상당한 휴대성을 보장받을수 있다. 작은 액정에서 동영상강의의 칠판글씨를 볼수있을까 고민이 되어서 Clix에 넣어보았더니 볼만한 수준이다. 아르고폰이 T43의 주요기능을 대신 할것으로 본다. 하지만 Clix의 MP3 기능을 해주겠지만, 라디오 기능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조금 있다. SKY에서 라디오를 지원해주는 폰이 있었는데 큰 호응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지만, 나에게는 아주 반가운 폰이였다.


상당히 기대가 되지만 크게 이용하지 않을수도 있는 인터넷 월정액 6,000원으로 1G를 이용할수 있다는 상당한 매력이 있지만 사실상 웹검색과 개인 블러그 그리고 allblog과 eolin등의 셔핑이 전부인 내게 얼마나 큰 효용가치가 있을지 모르겠다. 가령 NateON등이 설치가 된다면 호용성이 조금 늘어날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아르고폰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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