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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fplus.com - 게으른 기록

이미지 출저 : http://www.bdtitle.co.kr/ (블루 드래곤 한글판 공식사이트)

파이널판타지와 이스를 아주 좋아하는 유저로써 블루드래곤은 상당히 흥미 있는 게임이다. 엔딩이 명확하지 않아서 게임을 끝을 낸후에도 끝이 났는지도 몰랐다는 유저들의 평도 있고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평도 있는 게임이다.

하지만, 한편의 애니를 보는듯한 느낌은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점수를 주고 싶다.
그래픽 ★★★★★
사운드 ★★★★☆ (FF와 비슷한 음향효과)
스토리 ★★★★★ (현재 진행한 부분까지)
[FF X 1,2의 경우
 그래픽/사운드/스토리 : ★★★☆☆/★★★☆☆/★★★★☆]

먼저 한글판 공식사이트의 게임소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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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에서도 있듯이 FF의 작곡가 노부오 우에마츠가 음악을 맡아서 인지 전투신 다음의 사운드는 마치 FF의 사운드를 듣는듯한 느낌이다.(사실 거의 비슷하지만 완전히 동일하지 않음)
FF에서 소환수와 비슷한 개념으로 그림자가 있지만, FF의 소환수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단순히 마법을 사용한다고 해도 크게 차이가 없을 정도다. 즉 그림자=마법을 사용할수 있는 등장인물로 봐도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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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상당히 큰 스케일을 자랑하는 게임인듯 하다.
지금은 7시간정도의 진행으로 DISC1/3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브랄 성이라는 곳에 왔는데 WOW의 스톰윈드를 방불케하는 인원과 마을을 꾸미고 있다.

놀랄만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임의 특징을 설명하는 공식사이트의 말은 정말 사실이다.
HD급으로 22인치 모니터에 연결해서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FF(PS2)와 비교가 불가하다. FF에서는 중간 중간 동영상의 그래픽은 화려했지만, 블루 드래곤은 동영상의 그래픽은 FF만큼 화려하지 않지만, 3D애니(실사판 같지 않은 그림같은)의 동영상과 게임전체적인 진행이 동일하다. 즉 게임하는 동안 계속 3D애니를 본다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플레이 도중 캐릭터의 움직임은 FF에서의 것과는 비교할수 없다. FF(PS2)의 것은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과 배경과 조화의 문제점도 있었다고 생각되지만, 블루 드레곤은 완벽에 가까운 조화를 보여주는 게임이다.



일단, 공식사이트의 캐릭터 소개이미지를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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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심심하면 하는 말이 "포기하지 않아"라는 말이다 왠지 귀에서 맴돌고 있는대사이다. 그리고 마루마로(게임에서는 주로 마로라고 부른다. 동호회 동생의 닉이 마로라서 상당히 친숙함이..ㅋㅋ)의 대사는 모두 약간의 소리를 지르는 편이다. 게임 소개에도 있듯이 대사와 음성은 100%한글이라서 게임의 재미를 더 하고 있다. 게임시작전부터 고아가 되어버린 클루크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왠지 슈와 지로가 사랑하는 한 여자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슈의 마을 사람들이 이전을 한후, 호위퀘가 있는데 호위퀘 마지막부분에 급작스럽게 등장하는 지브랄의 왕(약간 뺀질이같음)의 등장과 조라의 등장은 정말 멋진 광경이다. 마치 대조영이 아닐까..ㅋㅋ
조라는 캐릭터중에 가장 여성다은 캐릭이 아닐까?

끝으로 개인적으로 클루크가 마음에 든다.
의사의 꿈과 고아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마을사람들과 재회에서 혼자라는 느낌을 가진 쓸쓸함까지 표현한 게임의 제작자들의 탓인지 측은한 마음과 왠지모를 매력..

공식사이트에서 가져온 게임중의 전체 캐릭터를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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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면 가장 왼쪽부터 마루마로, 조라, 클루크, 슈, 지로)


게임의 진행은 한편의 애니를 보는듯한 느낌과 장점이면 장점이고 단점이면 단점인 그래픽 효과가 있다. 그것은 아웃 오브 포커싱(위 사진에 보이듯이 사진에서 표현한 정도의 아웃 오브 포커싱이다.)으로 주 화면 이외엔 모든 약간 흐리게 나온다. 그것이 더욱더 3D효과를 만들지만, 뒷 배경이 선명하지 못해서 아쉬운 적도 있다.

사운드는 스트레오로 들을만 한 편이면, 나에게 5.1체널 스피커가 없는 관계로 DD의 사운드는 어떨지 모르겠다.

긴 플레이를 요하는 게임이지만, FF 시리즈를 모드 클리어 한 나어게 또 다른 재미를 안겨주는 게임이라서 너무 기분이 좋다.
1월 24일에 정발이 된다고 한 로스트 오디세이는 게임 타이틀을 받아도 잠시 미뤄 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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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잘받았습니다. 블루드래곤 좋은 게임이긴 한데, 저한텐 별로 안맞더군요.

    둘째장까지 깨고 봉인중.. -_-;;

    이번에 로오 나오는거 일단 예약은 해뒀는데, 사실 게임이 끌려서 라기 보다 놀라운 한글화 퀄리티때문에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2008/01/21 20:53
    • 미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첫번째 CD끝냈습니다.

      저도 로오는 한글화에 기대감을 가지고 예약을 해둔 상태입니다.

      2008/01/22 01:59
  2. 권현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쌤 초딩초딩초딩 ㅎㅎㅎㅎ

    2008/02/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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