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바꾸었습니다. 기존의 KTF에서 SK로 옮겼는데..
기존의 폰이 B5100이였습니다 이번에 변경된 W330 솔직히 구매를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 비추입니다. 그럭 저럭 핸드폰의 기능은 상당히 좋으나 불편한 점도 많습니다.
B5100(B510)과 실제 사용하면서의 불편한점들입니다.
1. 지상파 DMB 기능(★☆☆☆☆)
솔직히 잘 보지 않은 기능이라서 불편함은 크게 없지만, 가금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2. LCD의 화소 QVGA(★★★★☆)
B5100등 요즘 핸드폰에 적용된 화소가 적용되지 않아서 상당히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저는 제가 촬영한 사진으로 배경화면을 만드는데, 너무 떨어지는 디테일에 한번 더 놀랍니다.
3. TTS(문자, 메뉴을 읽어주는 기능)(★★★★★)
문자가 왔을때, 문자를 읽어주는 기능을 가진 B5100을 사용하다가,
W330을 사용하니 상당히 불편합니다. 평상시에는 문자가 와더 TTS기능으로 폰을 보지 않았는데,
요즘은 항상 폰을 봐야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4. 음성인식 기능(★★★☆☆)
전화번호를 찾을때 사용하는 음성기능은 B5100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았지만,
메뉴를 음성으로 인식하는 기능을 가진 B5100을 사용하다가 W330을 사용하니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5. 음성 벨소리(★★★☆☆)
간혹 핸드프리로 MP3를 청취시 전화가 오면 음성벨소리를 이용했는데
W330은 음성과 관련된 모든 기능이 없기때문에 상당히 불편합니다.
(음성벨소리는 "홍길동"에게 전화가 오면 MP3청취시 : 홍길동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라고 벨소리 대신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B5100(B510)과 실제 사용하면서의 괜찮은 점들입니다.
1. 슬라이드형 핸드폰(★☆☆☆☆)
바형에서 슬라이드형으로의 변경, 개인적으로 바형이 좀 불편했습니다.
2. 블루투스의 지원(★★★☆☆)
블투 핸드프리와 스트레오 해드셑기능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이라서 아주 편리합니다.
아직 PC와 연결을 해보지 않았지만, 이전의 핸드폰에서 이용한 적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3. SHOW지원(★☆☆☆☆)
SHOW기능을 지원해서 영상통화를 할수 있습니다. 사실상 이 기능은 사용하지 않습니다.ㅋㅋ
간단한 W330의 스펙과 기능을 알리는 광고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