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자주 가는 빈센트라는 커피&레스토랑의 풍경이다.
무심코 지나쳤는데.. 카메라를 들고 방문했을때는 조경과 하나하나의 소품들이 눈에 가득히 들어왔다.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아늑한 불빛과 그리고 하트 장식 2개 ..
그런데 이상하게 하트가 작은 공간에 존재하고 그리고 따로 있는 모양의 것..
왠지 모를 외로움과 서글픔이 다가온다.
나의 마음이 그래서 일까?
한 사람을 바라보는것에 대한 또 다른 한 사람의 마음일까?
이런것을 보면서 작은 느낌을 가져본다... 그리고 무엇인지 모를 작은 무엇인가를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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