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
어렵고 힘든것같다.
상대의 마음과 통해야 하며,
또 그 사람과의 어울림이 있어야한다.
한쪽만의 외사랑은 너무나 힘들고
너무나 슬픈 것이 아닌가..
처음부터 서로가 사랑할수는 없지만
서로에게 호감이라는 것으로
가까이 가는 것이 아닐까한다.
그런 호감이라도 없다면..
두 사람은 시작도 할수 없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사랑은 어디서부터이며
또 그 배려는 어디까지일까?
사람과 사람이 어울리는 것이기에
어렵고 답도 없을 것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이 만나서 조화를 이루는 것일테니까..
< 위 사진은 글과 관계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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