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의 동심의 세계가
그리워진다.
내게도 물장구치고 함께한
이름마저도 잊혀진 많은 친구들
그들의 모습이 그리워 진다.
포항이라는 도시속에서
작은 마을에 있었던 내게
그리 많은 수는 아니지만,
다수의 친구들이 있었고
그들과 함께 바다로 가서
해수욕도 하고, 함께 놀았던
모습이 생각난다.
그들의 얼굴과 그들의 이름을
기억할수는 없지만..
그들과의 즐거웠던 시간들은
잊혀지지 않는다.
보고싶다 친구야~
초등학교시절의 친구들은 2명을 만나고 있으며, 이름을 기억하는 친구도 손으로 셀수 있을
정도이다. 길을 가다가 그들을 만나면, 서로를 알아볼수 있을까?
그들과의 흔적을 찾아 날 좋은 날에 추억여행을 한번 떠나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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