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슬픈 발라드를
자주 듣고 있답니다.
지금은 V.one의 그런가봐요..
라는 노랠 듣고 있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서로 사랑한다면...
그녀에게 말하고 싶은 단어들이
머리를 지나갑니다.
당신은 하늘에서 준
가장 큰 선물이라고,
당신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말하고 싶답니다.
요즘 외로움때문인지..
부쩍이나 우울해져 있답니다.
늦가을을 타는지 정말..ㅠㅠ
하지만,
제 주위엔 친구들이 있고.
사색할 시간도 많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시간이 없어서 사진을 찍지 않지만... 밖에서 여유와 마음을 달래주던 사진취미를
잠시 쉬고 있어서 인지.. 우울하네요...
하루 하루가 지겨울때도 있답니다.
그럴땐, 친구들과 전화를 하곤한답니다...
요즘은 왠지 술을 마시고 싶지 않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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