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함초롬히 자리잡고 있는 저 별들은
나의 짧은 과거를 생각나게 해 주웁니다.
봄날이 다 저버려진 하늘을 바라다보니
제 모습이 한줌의 회의로 느껴집니다.
먼 곳의 별들에게
내벗과 내 알고 있는 소녀들과,
노래의 슬픔과 시의 아름의 역설을 가져다 심이 주었습니다.
별의 모습에는 윤동주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의 별헤는 가을밤은
과거의 것을 생각하며 밝은 미래를 기다리는데
오늘 전 귀여운 별에 함함되어 그 별만을 봅니다.
함함히 내려앉은 별들의 눈물이 내 눈을 적실때마다,
나의 투명한 유리잔엔 붉은 슬픔의 피만이 차이었습니다.
저렇게 따스하고 아늑한 빛의 저 별이 날 감싸는 것 만 같은데,
저어 별은 너무나도 새 푸르고 희게만 느껴집니다.
전 언젠가 잊어버림을 말하였습니다.
님을 잊겠노라고, 그러나 그것은 허상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님을 그리워 했습니다.
저의 이런 모습이 병적임을 또 고백하며 절 위로했습니다.
저의 진실한 벗이 나의 눈물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한 줄기의 별빛이 함함히 제 볼을 적시어 줍니다.
님을 그리는 나의 모습은
너무나도 불쌍한 함함의 짐승 같습니다.
이제 님을 그리는 마지막 시간이길 바라며......
전 저의 힘없는 결심에 다시 의지해 봅니다.
제 결심이 힘을 가진다 하여도
님이여, 이 것만을 알아주십시오
사람의 감정을 모른체, 님을 생각하며 사랑했습니다.
이제, 님을 잊기 위해서 제 자신을 죽여야만 하겠죠
님이여 맨날의 제가 이젠 떠나가오니
님이여 제 길에 가시를 놔두지 마르십시오..
나의 짧은 과거를 생각나게 해 주웁니다.
봄날이 다 저버려진 하늘을 바라다보니
제 모습이 한줌의 회의로 느껴집니다.
먼 곳의 별들에게
내벗과 내 알고 있는 소녀들과,
노래의 슬픔과 시의 아름의 역설을 가져다 심이 주었습니다.
별의 모습에는 윤동주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의 별헤는 가을밤은
과거의 것을 생각하며 밝은 미래를 기다리는데
오늘 전 귀여운 별에 함함되어 그 별만을 봅니다.
함함히 내려앉은 별들의 눈물이 내 눈을 적실때마다,
나의 투명한 유리잔엔 붉은 슬픔의 피만이 차이었습니다.
저렇게 따스하고 아늑한 빛의 저 별이 날 감싸는 것 만 같은데,
저어 별은 너무나도 새 푸르고 희게만 느껴집니다.
전 언젠가 잊어버림을 말하였습니다.
님을 잊겠노라고, 그러나 그것은 허상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님을 그리워 했습니다.
저의 이런 모습이 병적임을 또 고백하며 절 위로했습니다.
저의 진실한 벗이 나의 눈물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한 줄기의 별빛이 함함히 제 볼을 적시어 줍니다.
님을 그리는 나의 모습은
너무나도 불쌍한 함함의 짐승 같습니다.
이제 님을 그리는 마지막 시간이길 바라며......
전 저의 힘없는 결심에 다시 의지해 봅니다.
제 결심이 힘을 가진다 하여도
님이여, 이 것만을 알아주십시오
사람의 감정을 모른체, 님을 생각하며 사랑했습니다.
이제, 님을 잊기 위해서 제 자신을 죽여야만 하겠죠
님이여 맨날의 제가 이젠 떠나가오니
님이여 제 길에 가시를 놔두지 마르십시오..
고3때 (1994년)에 지어본 詩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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