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개밥그릇에서 이쁜 꽃 후드(HB-17)로의 교환을 시작했다.

SLRCLUB에서 사용기를 검색하고..

손재주가 없는 내게는 개밥그릇과 꽃후드의 동침을 결정하고..

일단 꽃후드의 이부분을 모조리 줄과 사포로 ....

그리고 접착제등을 이용한 제작에 들어갔다.

성공..

나의 렌즈가 뽀대나가 시작한다.

지금은 밤이라서 사진을 첨부하지는 않지만. II부 에서는 조금 더 자세히 다루어 보려고한다.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mifplus.com/trackback/257

Comments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