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H를 영입하고 기존의 가지고 있던 35.2와 85.8로 촬영을 하다가 망원의 목마름이 나를 부르고
이에 부응하고 위해서 180mm를 보고있었는데...
그냥 80-200으로 가기위해 모든 장비를 방출했다.
아니 렌즈만..
그리고 즉시 영입한놈이 50.8이다.
늘 나는 50.8의 화각이 마음에 들었다. 역시..ㅋㅋ
이제 남은것은 80-200과 SB800 or 120J..
이 장비병 언제쯤 사라질것인가?
이에 부응하고 위해서 180mm를 보고있었는데...
그냥 80-200으로 가기위해 모든 장비를 방출했다.
아니 렌즈만..
그리고 즉시 영입한놈이 50.8이다.
늘 나는 50.8의 화각이 마음에 들었다. 역시..ㅋㅋ
이제 남은것은 80-200과 SB800 or 120J..
이 장비병 언제쯤 사라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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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ㅎㅎㅎ 장비병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거죠..;;
쩜파리 최고지. 디지털에서 그 애매한 화각만 아니라면...
장비병은 사진 접기 전에는 고치기 힘들게야
역시 최고지..ㅋㅋ
금테도 둘려주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