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H를 영입하고 기존의 가지고 있던 35.2와 85.8로 촬영을 하다가 망원의 목마름이 나를 부르고
이에 부응하고 위해서 180mm를 보고있었는데...
그냥 80-200으로 가기위해 모든 장비를 방출했다.

아니 렌즈만..

그리고 즉시 영입한놈이 50.8이다.
늘 나는 50.8의 화각이 마음에 들었다. 역시..ㅋㅋ

이제 남은것은 80-200과 SB800 or 120J..

이 장비병 언제쯤 사라질것인가?
"자유!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mifplus.com/trackback/244

Comments

  1. 우연군 2006/03/04 13:29

    ㅎㅎㅎ 장비병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거죠..;;

    perm. |  mod/del. |  reply.
  2. 혼자놀기 2006/03/05 00:50

    쩜파리 최고지. 디지털에서 그 애매한 화각만 아니라면...

    장비병은 사진 접기 전에는 고치기 힘들게야

    perm. |  mod/del. |  reply.
    • 미프 2006/03/07 00:38

      역시 최고지..ㅋㅋ
      금테도 둘려주었당..ㅋㅋ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