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유영이랑 식사를 했다. 둘이 식사한것은 이번이 처음인듯..
아웃백에 가서 식사를 했는 맛있게 먹었다.^^
그녀가 선택한 메뉴.. 괜찮았다..
서빙보시는 여종업원이 유영이와 내가 연인이줄 알고.. 날씨가 좋다며, 데이트가 어쩌니 저쩌니... 신데랄라 뭐시기라는 영화를 꼭 보라는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식사후 디져트로 간곳은 아이스 크림집.. 배스킨라빈스31
이곳에 학과 후배 지원이가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하던데 오늘은 그곳에 없었다.. 영이랑 각각 아이스크림 한개씩 들고 지하철역으로 갔다가. 나는 집으로 오고 영이는 과외하로 가고..
모처럼의 후배랑 함께한 즐거운 데이트였다.
마지막으로 다음엔 영화를 같이보기로 했는데. 아웃백의 여종업의 추천작 신델렐라 뭐시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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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와~ 데이트...
부럽~
^^ 애인이랑 데이트면 다른 사람이 부러워하는 것도 좋은데.. 후배라서..^^
으아~ 배고픈데 이거보니 더배고프다..
지금 회사고, 짱께이 불렀는데 기다리고 있다.
내년 사업계획서 땜에 머리 쥐나겠구나..
흐흑. 소주잔이 어른거려.. 미치겠네..
저녁 맛있게 먹어라.. 그럼..
히히.. 형님. 저는 그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아가씨도 이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