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이라는 시간을 살아오면서 많은 것을 보았으며 느겼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 많은 것을 보면서 느끼게 될것 같다.
며칠전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을 했는데, 예전과 다르게 참 부러웠다. 그리고 그의 신혼여행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까지 갔었는데 내게 이렇게 공항까지 함께할 친구가 있어서 참 좋았다.
간만에 잊어버린듯한 친구와의 재회(강수)도 있었고.
황수 결혼식이 있기전에 정말 좋아하던 선배. 선배라기 보다는 형이라고 하고 싶은 병걸이형과도 연락이 되어서 좋았고...
10월.. 유난히 결혼식이 많이있지만. 뜸하게 만나던 사람 한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을 만날수 있음이 너무 너무 좋다.
나도 여어 좋은 아가씨 만나서 서로이해하면서 평생을 약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몇년전부터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할때면.귀여운 여자꼬마아이와 남자꼬마아이를 볼때면 참 좋았다.결혼이 하고 싶은 것일까?
친구 태순이의 첫째 이서.. 이눔을 보면 참 귀엽다. 대희의 아들 정현이를 봐도 참 귀엽다. 이눔들이 나를 몇번 봤다고 나를 아는척 해주면 신기하고 정말 귀여워 어쩔줄 모르겠다.
며칠전 전해온 태순이의 둘째...딸아이를 순산했다는 소식. 태순이가 귀여운 얼굴이라서 딸도 엄청 이쁠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 아이도 빨리 만나보고싶다. 내가 삼촌이 되는건가? 귀여운 조카들이 왜 이리 좋은지...
주변에서 학원강사직에 대한 테클이 걸려온다. 물론 테클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비젼과 전망 그리고 나를 걱정하는...하지만, 나는 지금의 나의 직업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낀다. 주의 친구들중 몇몇은 "준희 너의 천직"이라는 말을 한다. 나도 나의 천직인것 같다. 아이들과 공부하고 이야기하면서 나의 지식의 한계까지 그들에게 전하는 것이 참 좋다. 그리고 나의 지식의 한계를 느끼면서 다시 공부하는것도 참좋다. 다만, 여자 선생님들이 많아서 약간의 적응이 힘이 드는것과
학원선생님들중에 내가 나이가 가장 많아서.... 그들이 나를 존중해주는 것이 너무나 고맙다 그리고 약간의 부담.^^
이제 작은것 부터 차근 차근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2월까지 인턴이라서 급여는 작지만. 일단 주택청약과 단기 적금하나를 들었다. 적금의 맛을 느끼야 적금을 잘 한다는 말도 있고 해서. 비과세는 아니지만,그냥 적금 하나들었다.. 이제 차근 차근 준비해가면서 내 인생이 대한 깊는 생각이 있어야 할것만 같다~
며칠전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을 했는데, 예전과 다르게 참 부러웠다. 그리고 그의 신혼여행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까지 갔었는데 내게 이렇게 공항까지 함께할 친구가 있어서 참 좋았다.
간만에 잊어버린듯한 친구와의 재회(강수)도 있었고.
황수 결혼식이 있기전에 정말 좋아하던 선배. 선배라기 보다는 형이라고 하고 싶은 병걸이형과도 연락이 되어서 좋았고...
10월.. 유난히 결혼식이 많이있지만. 뜸하게 만나던 사람 한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을 만날수 있음이 너무 너무 좋다.
나도 여어 좋은 아가씨 만나서 서로이해하면서 평생을 약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몇년전부터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할때면.귀여운 여자꼬마아이와 남자꼬마아이를 볼때면 참 좋았다.결혼이 하고 싶은 것일까?
친구 태순이의 첫째 이서.. 이눔을 보면 참 귀엽다. 대희의 아들 정현이를 봐도 참 귀엽다. 이눔들이 나를 몇번 봤다고 나를 아는척 해주면 신기하고 정말 귀여워 어쩔줄 모르겠다.
며칠전 전해온 태순이의 둘째...딸아이를 순산했다는 소식. 태순이가 귀여운 얼굴이라서 딸도 엄청 이쁠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 아이도 빨리 만나보고싶다. 내가 삼촌이 되는건가? 귀여운 조카들이 왜 이리 좋은지...
주변에서 학원강사직에 대한 테클이 걸려온다. 물론 테클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비젼과 전망 그리고 나를 걱정하는...하지만, 나는 지금의 나의 직업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낀다. 주의 친구들중 몇몇은 "준희 너의 천직"이라는 말을 한다. 나도 나의 천직인것 같다. 아이들과 공부하고 이야기하면서 나의 지식의 한계까지 그들에게 전하는 것이 참 좋다. 그리고 나의 지식의 한계를 느끼면서 다시 공부하는것도 참좋다. 다만, 여자 선생님들이 많아서 약간의 적응이 힘이 드는것과
학원선생님들중에 내가 나이가 가장 많아서.... 그들이 나를 존중해주는 것이 너무나 고맙다 그리고 약간의 부담.^^
이제 작은것 부터 차근 차근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2월까지 인턴이라서 급여는 작지만. 일단 주택청약과 단기 적금하나를 들었다. 적금의 맛을 느끼야 적금을 잘 한다는 말도 있고 해서. 비과세는 아니지만,그냥 적금 하나들었다.. 이제 차근 차근 준비해가면서 내 인생이 대한 깊는 생각이 있어야 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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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선배 화이링~!!
^^
아자!아자! 화이팅~
타이가 어울리네.. 인상만 조금 펴고 스마일 하시면,,
여선생님들이 설레일지도.. 어쩌면, 조만간 좋은일이 생길지도 모르겠네.. 나도 그럼 큰아버지 되는건가? ^*
형님도 참...좋은일이 이제 가득 가득해야죠.
형님도 곧 아이의 아빠가 되니깐...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