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 THE OATH IN FELGHANA

약 20시간의 플래이 끝에 끝을 내었다.

정말 YS답다는 말이외에는 할 말이 없다.

비교적 짧은 플래이 기간이라서 아쉬움이 남는다..

YS3를 리메이커한것이라서 역시 스케일은 작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몇달 기다려온 것에 대해서 약간의 실망도 함께있다.

향수에 젖어서 인가? 초등학교때 처음한 YS1(PC Game)이 가장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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